언론보도

kt cs, 유성구청과 ‘돌봄플러그 사업 업무 협약’ 체결
2022-10-27 78

[보도일자 2022.10.26.]

 

▶ kt cs와 유성구청, 비대면 돌봄케어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상호 협업

▶ 대전광역시 최초 유성구에 ‘돌봄플러그’ 시범 운영

※ 사진설명 : kt cs와 유성구청 협약식 행사 사진

 

kt cs(대표이사 박경원)는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와 ‘돌봄플러그’ 시범 운영에 대한업무 협약(MOU)를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전 유성구의 위기가정에 효율적인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대전광역시에서 최초로 유성구에 ‘돌봄플러그’가 도입되며, kt cs는 ‘돌봄플러그’ 100대를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유성구 주민 100여명에게 무상 대여하고, 3개월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돌봄플러그’란 LTE 통신과 IoT기술을 활용하여 가정 내 전력량, 조도 측정량의 변화가 일정시간 동안

발생하지 않을 경우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자에게 문자가 전송되는 솔루션으로, 활동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위험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안부 확인 사업이다.

 

kt cs 오태성본부장은 “kt cs는 그간 안부확인서비스를 통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돌봄플러그’ 사업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19 장기화로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의 비대면 돌봄서비스

수요가 높아진 만큼 돌봄플러그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kt cs는 IoT 활용 돌봄플러그를 서울시, 인천시, 부산시를 포함한 전국 100여개 기관의 도입으로

14,300세대 이상에 제공하고 있으며, 고독사 예방 및 비대면 돌봄케어를 위해 도입 문의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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